남양주레이저제모, 아포지플러스 제모 방식은?
안녕하세요 고민하는 의사,
다산 유앤아이의원 대표원장 이민희입니다.
'레이저제모 장비마다 차이가 큰가요?'
요즘 레이저제모는 많은 분들이 받는 시술 중 하나인데요.
시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모 장비에 대해 여쭤보시는 분들도 늘었습니다.
레이저제모 장비라고 하면 크게 2가지 장비를 가장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오늘은 두 가지 중에서 아포지플러스 레이저제모 장비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아포지플러스 레이저 제모가 어떤 원리로 모근을 제거하는지, 그리고 부위별 제모 차이도 알려드릴 예정이니 궁금하신 분들은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남양주레이저제모
아포지플러스 레이저란?
모근을 어떻게 손상시킬까?
부위별 제모 차이는?
남양주레이저제모
아포지플러스 레이저란?
레이저 제모는 단순히 털을 깎거나 뽑는 것이 아니라, 털을 자라게 하는 모근을 손상시켜 더 이상 털이 자라지 않도록 하는 방법인데요.
아포지플러스는 755nm 파장을 이용하여 멜라닌 색소에 반응하는 특성을 활용한 레이저 제모 장비입니다.
아포지플러스가 사용하는 755nm 파장은 멜라닌 색소에 선택적으로 작용하여 털이 더 이상 자라지 않도록 하는데요.
표피에는 영향을 덜 주고, 모낭에만 집중적으로 작용해 부작용이 적습니다.
또한, 한 번에 조사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 빠르게 시술 가능하며, 피부를 보호하는 냉각 기능이 있어 통증도 적은 편입니다.
이러한 특징 덕분에 피부 타입에 관계없이 다양한 부위의 제모에 효과적이에요.
남양주레이저제모
모근을 어떻게 손상시킬까?
털이 있는 부위에 레이저를 조사하면 털의 멜라닌 색소를 타고 모근까지 열에너지가 전달되게 됩니다.
이 열에너지로 인해 모근이 손상되어 털이 자라지 않게 되는 것이죠.
우리 몸의 털은 성장기 → 퇴행기 → 휴지기의 주기를 반복하는데, 레이저 제모는 성장기에 있는 털에만 효과적으로 작용합니다.
휴지기는 털이 빠진 상태라 레이저가 작용할 멜라닌이 없기 때문인데요.
그렇기에 레이저제모는 털의 성장 주기에 따라 4~6주 간격으로 최소 5회는 시술해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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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별 제모 차이는?
아포지플러스 레이저로는 겨드랑이, 다리, 팔, 수염, 비키니라인 등 다양한 부위에 적용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부위별로 털의 굵기와 모근 깊이가 다르기 때문에 시술 횟수가 달라져요.
겨드랑이의 경우 털이 굵고 모근이 깊은데요. 그렇기에 최소 5회 정도 시술받아야 해요.
다리는 털은 비교적 가는 편이나 면적이 넓어요. 또한, 다리털은 성장 속도가 다른 부위에 비해 느린 편이라 8~10회 정도 시술을 권해드려요.
남성분들은 수염 제모하러 많이 오시는데요. 수염은 매우 굵고 밀도도 높은 편입니다. 그래서 10회 정도 시술을 받아야 하고요.
수염이 많은 분들은 그 이상 필요하기도 합니다.
오늘은 남양주레이저제모를 알아보는 분들이게 아포지플러스 제모 방식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아포지플러스는 멜라닌 색소에 대한 흡수가 높아 제모 효과가 높고, 냉각시스템으로 인해 부작용도 적은 편인데요.
그럼에도 시술 후에는 따가움, 붓기와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요. 그렇기에 시술 전에는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다산 유앤아이의원 대표원장 이민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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